•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50명대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만47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2일 신규 확진자는 54명 추가됐다. 이들 중 35명은 지역감염, 19명은 해외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감염 신규확진자 35명을 발생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1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울 13명, 부산 3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같은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05명으로 집계됐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12 10:15:59 수정시간 : 2020/08/12 10:15:59
센스 추석선물 주목할만한 분양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