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대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만46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1일 신규 확진자는 34명 추가됐다. 이들 중 23명은 지역감염, 11명은 해외유입 사례인 것으로 분석됐다.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23명을 발생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 9명, 경기 7명, 서울 6명, 충남 1명 등으로 확인됐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05명을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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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1 10:23:25 수정시간 : 2020/08/11 1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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