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및 자가격리자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문선화)에서는 지난 4월 14일부터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ㆍ가족 및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일반 상담 진행 후 고위험군을 선별,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305명에게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온라인 학습으로 교우관계가 단절된 청소년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도 심리건강증진 위한 상담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7가지 메시지를 담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하는 마음건강지침?을 홍보하며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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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9 11:22:31 수정시간 : 2020/08/09 1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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