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수도권 일대에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의 차도 및 보행로에 물이 올라 통제됐다.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와 여의하류 IC 램프의 차량 출입을 통제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팔당댐의 방류량이 초당 8500t에 육박하면서 한강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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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5 10:16:57 수정시간 : 2020/08/05 1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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