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무안군
[무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4일부터 3일간 코로나19 예방과 음식 덜어먹기 등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안심식당 47개소에 투명위생마스크와 앞치마를 업소당 각 1개씩 배부하고 있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식기피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안전한 환경 조성을 통한 외식문화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무안군에서는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및 이용자 모두 마스크 착용 식당 내 손소독제 비치 등 군민이 안심하고 위생적인 안심식당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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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4 17:39:25 수정시간 : 2020/08/04 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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