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 사진=광주신세계백화점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사랑의 열매와 함께 전남 소외계층 대상에게 쿨한 여름 나기 일환으로 1000만원 후원금 전달식을 4일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매년 여름이 되면 폭염과 장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가정을 대상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시원한 여름 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지역에 가장 필요로 하는 250개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겨울 뿐만이 아닌 여름에도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이 많은 것 같다”며 ”꼭 필요로 하는 가정에게 전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름나기 지원 후원금은 광주신세계에서 8월 한달간 1층 이벤트홀에서 소외가정을 위한COOL한 여름나기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 할 예정이며, 미리 일부 수익금 1000만원을 선지급한다.

광주신세계는 그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4월에는 광주청년센터를 통해 긴급구호물품 비용을 지원하였고 5월은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에게 놀이키트 비용을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6월에는 소아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를 전달, 7월 광주지역 소외가정에게 선풍기를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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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4 16:18:38 수정시간 : 2020/08/04 1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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