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콘텐츠 기업 ‘잉글리시에그’가 ‘2020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대상’ 영·유아영어 부문에서 수상하며 올해로 10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잉글리시에그는 아이들이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영어를 즐기면서, 자연스러운 발화를 이끌어 내는 ‘우리말 습득’ 방식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아이에게 영어를 스트레스가 아닌 감정과 생각을 소통하게 해주는 ‘언어’로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잉글리시에그는 10년 연속 수상 기념으로 8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사은 혜택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잉글리시에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 회사인 브랜드스탁과 연세대학교 B&B 마케팅연구센터가 공동 개발한 KEBI(Korea Educational Brand Index) 모델을 토대로 교육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중에서 잉글리시에그는 영·유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04 14:52:33 수정시간 : 2020/08/04 14:52:33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