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리터 박지욱 본부장(오른쪽)이 2020년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고객만족대상 메뉴&연구개발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대리 수상하고 정순채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리터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커피브랜드 더리터는 최근 열린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메뉴&연구개발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유망 서비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프랜차이즈, 패션, 뷰티, 교육, 서비스 등 각 분야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는 행사다.

더리터는 최근 점주 상생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전국 매장에 무료 또는 파격 할인가에 음료 재료를 공급한 ‘물류 지원 이벤트’를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점주와의 상생정책과 꾸준한 신메뉴 연구개발, 직원과의 소통을 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더리터는 넉넉한 사이즈의 음료 용량과 자체 물류확보를 통한 최고의 가성비 추구, 우수한 품질을 강점으로 내세워 부산, 대구, 전주, 서울, 광주 등 전국 300개 매장을 돌파했다.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직영점과 가맹점을 전개하고 있는 더리터는 부산 시청 인근 12층 규모의 신사옥에 150평 규모의 어반그레이 로스터리를 시그니처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대환 더리터 대표는 “앞으로도 더리터는 점주와 고객을 위한 상생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국민커피로 거듭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음료와 신 메뉴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리터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 참여한다.

기자소개 윤나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22 15:17:33 수정시간 : 2020/07/22 15: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