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별세했다. 향년 65세.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성북동 인근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박 시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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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0 00:40:23 수정시간 : 2020/07/10 00: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