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무안군
[무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감염병 및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투명위생마스크 지원과 일반음식점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3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위생팀 등 직원 41명이 관내 312개 음식점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63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음식 조리와 손님 대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방지하여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주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도 뛰어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까지 전염병에 철저히 대처해 왔듯이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 준수와 손 씻기 생활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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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3 16:11:59 수정시간 : 2020/07/03 16: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