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혼탑 참배 및 서한문 발송 충혼탑 참배 및 서한문 발송
  • 사진=김산(무안군수)
[무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군정 성과와 향후 군정방향에 대한 군민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무안군에서는 이번 민선7기 2주년 행사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의미에서 기념식과 기자회견 등을 생략하고 충혼탑 참배와 서한문을 발송 등으로 간소하게 추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서한문에 전남 1번지 도청소재지로서 행정과 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난 무안군의 위상을 언급하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김산 군수는 “군 공항으로부터 무안을 지키고,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무안으로 오는 행복한 무안군을 만들기 위해 한국판 뉴딜정책에 대한 대응전략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창의적이고 과감한 ‘무안형 뉴딜사업’ 발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tjrwjd7908@daum.net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01 16:49:50 수정시간 : 2020/07/01 16:49:50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