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3일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13개 읍·면에서 대대적으로 긴급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읍면 직원 180명과 31사단 김호규 대대 장병 20여명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3ha면적의 양파 수확을 지원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인력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른 장마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되어 농가들이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긴급일손돕기는 한여름에 가까운 무더위로 인해 영농작업이 어려운 고령농가를 방문해 수확이 끝나지 않은 양파 수확과 양파망 운반까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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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24 15:05:30 수정시간 : 2020/06/24 1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