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위한 의료진 응원, 개인위생 수칙 준수 메시지 전해
다음 주자 김준성 영광군수, 정회걸 재광향우회장, 박승현 전남대총동창회장 지목
  • 유두석 장성군수가 코로나19 듣복을 위한'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햇다. 사진=장성군 제공
[장성(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유두석 장성군수가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옐로우시티 장성이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손을 씻는 이미지에 ‘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치열한 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고 계신 모든 의료진들과 어려운 상황에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신 우리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다면 머지않아 코로나19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유기상 고창군수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준성 영광군수, 정회걸 재광향우회장, 박승현 전남대총동창회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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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3 15:26:15 수정시간 : 2020/06/03 15: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