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영산강·섬진강 유역본부 및 전남지역 협력단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680매(기부금 150만원)를 신안군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신안군과 협력하여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던 중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신안군민들과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섬진강 유역본부 최등호 본부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기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이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신안군복지재단은 “신안군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주민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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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15:51:22 수정시간 : 2020/06/01 1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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