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50가구 방문해 위문
  • 사진제공=강진군
[강진(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강진군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보훈가족 50가구를 위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강진군 10개 보훈 단체와 광주지방보훈청에서 위문대상자를 추천받아 최종 50가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보훈단체와 읍면사무소 직원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28일에는 이승옥 군수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담아 보훈가족 2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이승옥 군수는“오늘날 우리가 있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나라를 위한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널리 알리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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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8 14:39:37 수정시간 : 2020/05/28 1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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