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24일 새벽 차량기지로 이동하던 지하철 5호선 열차가 탈선해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5호선 발산역에서 전동차가 선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열차는 고덕차량기지에서 방화차량기지로 이동 중이던 회송 열차다.

이로 인해 이날 첫차(오전 5시 30분) 기준 방화∼화곡 구간의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나머지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지만 일부 지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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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4 09:18:49 수정시간 : 2020/05/24 0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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