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이 22일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악바리 주점과 홀릭스, SBS노래방 방문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통보했다.

22일 서초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5월 10일과 5월 20일 강남역 '악바리' 주점 방문자들에게 증상의 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달라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확진 간호사 1명과 그의 지인 2명 등이 지난 9일 강남역 인근 주점 홀릭스와 SBS노래방, 주점 악바리 등을 함께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인 2명은 충남 서산 거주 여성과 경기 안양 거주 남성으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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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3 15:13:43 수정시간 : 2020/05/23 1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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