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의경 기자] 토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곳곳에선 낮 기온이 25이상으로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 북부에는 이날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의 수준을 유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각각 일겠다.

기자소개 김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23 02:00:07 수정시간 : 2020/05/23 02:00:07
조경&커뮤니티 특화 APT 국민기업가치경영 新한류 K게임 2020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