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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1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된 것으로 이들 중 11명은 지역감염, 9명은 해외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를 발생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6명, 서울·경북 각 2명, 인천·울산·경남 각 1명이었으며 나머지 7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264명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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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2 10:17:04 수정시간 : 2020/05/22 10: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