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비 투표소 안전대책 등 점검
  • 사천시는 9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소를 점검했다. 사진=사천시 제공
[사천(경남)=데일리한국 정호일 기자]경남 사천시는 사전투표 하루 전인 9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한 관내 14개소 사전투표소를 설치하고,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최재원 부시장은 용현면 사전투표소인 시청 대회의실을 시작으로 관내 사전투표소 설치 현황을 둘러보고,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시설을 점검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대비 투표소 안전대책을 확인하며, “투표진행 과정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방역 등이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투표할 수 있다.

선거에 참여하는 모든 선거인은 코로나19 전염ㆍ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투표소 입장 전 발열체크, 손소독제로 손소독 후,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 뒤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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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9 16:13:28 수정시간 : 2020/04/09 1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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