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가 8일부터 임산부와 산모에게 나눠주는 손소독제.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데일리한국 심재용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산모와 임산부에게 손소독제 60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7일 밝혔다.

면역력이 낮은 산모와 임산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출산했거나 현재 임신중이면 거주지 보건소 또는 지정된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등에서 8일부터 손소독제를 받을 수 있다.

시는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8720명과 미등록 임산부에게도 확보해 놓은 손소독제가 소진될 때까지 1인당 1~2개씩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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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7 16:43:50 수정시간 : 2020/04/07 1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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