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원건설 1,000만원, 휴먼아이티솔루션 500만원 기탁
  •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 (유)초원건설(대표 국방현)은 지난 26일 위기극복 성금 1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목포시에 지정기탁 했다.

국방현 대표는“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모두들 많이 지치고 지역경제도 매우 힘든 시기지만 힘들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 함께 힘을 모아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휴먼아이티솔루션(대표 최봉두)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00만원을 목포시에 지정기탁 했다.

휴먼아이티솔루션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목포벤처지원센터 및 무안군 삼향읍에 종사자 32명이 근무하고 있다.

최봉두 대표는“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모두들 많이 지치고 지역경제도 매우 힘든 시기 일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뜻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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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7:20:29 수정시간 : 2020/03/27 17: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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