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공단 광양운전면허시험장 전경
[광양(전남)=데일리한국 방계홍 기자] 도로교통공단 광양운전면허시험장(단장 이광희)은 광양5일시장(상인회장 김제원)과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서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하여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매월 둘째 주 열리는 장날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하여 광양5일시장 물품을 적극 구매하고, 전 직원에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광희 광양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 극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여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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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6 16:52:52 수정시간 : 2020/03/26 1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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