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청 전경
[해남(전남)=데일리한국 방계홍 기자] 해남군은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26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는 관내 8440농가, 1만 7791㏊로 총 65억 318만원을 지급한다. 지급단가는 ㏊당 36만 7160원이다.

2019년 수확기(2019년 10월~2020년 1월) 쌀값은 18만 9994원/80kg 으로 확정됐으며, 농가당 평균 지급액은 77만 3912원이다.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된 쌀 변동직불제도는 이번 지급을 마지막으로 올해부터 공익직불제로 개편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익직불제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4월말까지 개정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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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7 14:41:27 수정시간 : 2020/02/27 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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