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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3번째 사망자가 대구에서 나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70대 신천지대구교회와 관련된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22일 저녁부터 기침과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27일 오전 7시경 호흡 곤란으로 영남대의료원으로 이송 중 심정지가 발생해 사망했으며 과거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권 시장은 “27일 오전 9시쯤 사망한 환자는 74세 남성으로 그는 신천지대구교회 전수조사 대상자였다. 그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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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7 11:05:21 수정시간 : 2020/02/27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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