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307명 추가...사망자는 12명 유지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9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2명을 유지 중이다.

지난 26일 16시 이후 334명의 확진자가 추가된 것으로 334명 중 대구 지역에서 307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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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7 10:05:50 수정시간 : 2020/02/27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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