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신천지 교회가 중국 우한에서 지속적으로 종교 모임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한에 거주하는 신천지 교인은 “중국 우한 거주 신천지 교인은 약 200명이며 지난해 12월까지 정기적 종교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코로나19 전파 심각성을 알게 된 이후 우한 신천지 교인들은 모임을 중단했으며 대부분의 교인은 1월 말 춘제 연휴가 시작되며 집으로 돌아갔다.

또한 그는 “우한 신천지 교인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다. 수많은 중국인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코로나19 확산 원인을 우리에게 돌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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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6 09:23:46 수정시간 : 2020/02/26 0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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