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음압격리병상.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명지병원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던 35세 몽골인 남성이 25일 사망했다.

사망한 남성은 만성 간질환과 말기 신부전증을 앓아왔으며 남양주 별내동 소재 자택에서 24일 오전 6시쯤 명지병원으로 이송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았으며 사망하기 전 두 차례 심정지 상황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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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5 18:16:40 수정시간 : 2020/02/25 1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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