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 응급실이 폐쇄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10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1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977명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16시와 비교해 144명이 증가한 수치다.

25일 하루동안 추가된 14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가 6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경북 56명, 부산 8명, 경기 7명, 서울 6명, 경남 3명, 충북 2명, 울산 1명, 충남 1명 등이다.

국내 코로나19 10번째 사망자는 298번째 환자(1962년생 남자)로 청도 대남병원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와 사망 관련성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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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5 17:30:28 수정시간 : 2020/02/25 17: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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