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오전 10시부로 서울과 경기권에 초미세·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환경공단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권에 초미세·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87㎍(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경기도내 권역별 초미세먼지 농도는 동부권 79㎍/㎥, 남부권 80㎍/㎥, 북부권 85㎍/㎥, 중부권 85㎍/㎥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동부권은 남양주·구리·하남·성남·광주·양평·가평, 남부권은 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 북부권은 고양·파주·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포천, 중부권은 수원·화성·오산·안산·안양·군포·과천·시흥·의왕·광명·부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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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11:33:52 수정시간 : 2020/02/22 1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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