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19일 오후 대구시 중구 경북대학교 병원에 긴급 이송된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도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83~104번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1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 환자는 104명이 됐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새롭게 확진된 환자 22명 중 21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됐다.

대구·경북 21명은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5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13명(사망자 1명 포함, 사망원인 조사 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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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0 17:24:04 수정시간 : 2020/02/20 1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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