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명은 감염 ‘검사 중’
  • 국내 23번째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확진자가 다녀가며 임시 휴업에 들어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으로 7일 방역 업체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13일 오전 국내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28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28명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 중 7명은 퇴원 조치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달 3일부터 현재까지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5797명이며 이 중 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사대상 유증상자 중 확진 환자를 제외하고 670명이 검사 중이며 5099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해제 조치됐다.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치료를 통해 증상이 완쾌돼 퇴원한 환자는 1·2·3·4·8·11·17번 환자 등 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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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3 10:03:02 수정시간 : 2020/02/13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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