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 유증상자 수는 오후에 발표될 전망
  •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질병관리본부 국립검역소 직원들이 열화상 카메라로 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환자가 4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4명이며 조사대상 유증상자 수는 아직까지 명확히 집계되지 않았다, 조사대상 유증상자 수는 오후에 발표될 전망이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28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112명이며 이 중 97명은 격리해제 조치됐다. 이를 제외한 15명은 검사를 받는 중이었다.

한편, 29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국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총 6052명으로 집계됐으며 13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별로 중국 5974명(사망 132명), 태국 14명, 홍콩 8명, 마카오 7명, 대만 8명, 싱가포르 5명, 일본 7명, 말레이시아 4명, 베트남 2명, 네팔 1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미국 5명, 캐나다 3명, 프랑스 3명, 독일 4명, 호주 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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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9 10:57:46 수정시간 : 2020/01/29 10: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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