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설치된 모니터에 '우한(武漢)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과 관련해 발생지역 방문 시 주의사항이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22일 오전 발표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사대상 유증상자 4명의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4명에 대해 판코로나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우한 폐렴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이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해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검사결과에 따라 22일 오전 10시 기준 조사대상 유증상자 16명 중 1명만이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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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2 18:08:38 수정시간 : 2020/01/22 18: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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