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목포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한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23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해 주요도로 및 취약지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전량 수거ㆍ처리하고, 목포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지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또, 연휴 기간 동안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 공간, 연희네 슈퍼, 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청소 기동반’과 ‘종합상황실 생활민원처리반‘을 운영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오는 24,25일은 쓰레기 처리 공공시설 휴무로 인해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연휴 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집안에 모아뒀다가 26일 야간부터 배출해야한다.

강광룡 자원순환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철저, 발생 쓰레기는 26일 야간부터 배출하기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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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16:51:10 수정시간 : 2020/01/16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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