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개 강좌 모집,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 방문·우편 접수해야
[순천(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순천시는 오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시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평생교육 네트워크의 중심 ‘2020 순천시민대학’을 이끌 유능하고 의욕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생활기능, △인문교양, △문화예술(선비문화 체험학습관 포함), △여성문화 4개 대학, 178개 강좌로 강사 1인이 2과목까지 중복지원 할 수 있다.

‘2020 순천시민대학’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당선 강좌 10개를 포함한 ‘순천형 특화강좌’와 전문성을 강화한 자격증 취득 과정등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신규강좌 개설로 운영과정이 대폭 개편되므로, 지원 희망자는 지원분야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전공자이거나 강의경력이 1년 이상인 자 또는 전문 자격증 소지자로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합격자는 1차 서류 적격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지원희망자는 순천시청 또는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에서 강사응모 신청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필요한 증빙서류를 첨부해 평생학습과로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여성문화대학 강사는 여성문화회관으로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강사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청 평생교육과(061-749-6671) 또는 여성문화회관(061-749-8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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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5 17:59:04 수정시간 : 2020/01/15 17:5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