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암군
[영암(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 영암군보건소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 및 제6회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이하여 에이즈 예방 및 HIV 감염인 편견·차별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즈(AIDS)는 감염인과의 성접촉, 에이즈에 감염된 혈액 수혈,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기 사용 등으로 감염이 되며 일상생활로는 감염이 되지 않는다. 또한 치료제의 발전으로 정기적인 약 복용을 통하여 정상적인 수명까지도 생존가능하게 됐다

이러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전달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적 태도, 낙인을 해소하기 위한 캠페인을 세한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올바른 손씻기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 및 금연, 통합건강증진사업, 치매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되됐다

보건소관계자는 에이즈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무료 익명검사, 감염인 지원 및 관리, 무료 콘돔을 지원하고 있다며“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콘돔사용, 안전한 성관계, 조기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감염인에 대한 편견·차별 해소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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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7:50:47 수정시간 : 2019/12/04 17: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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