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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현 전남경찰청장, 무안국제공항 대테러 안전 점검
  • 기자봉채영 기자 bcy2020@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2.04 15:53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역맞춤형 현장 간담회 개최
  • 무안경찰서에서 현장간담회. 사진=전남경찰청 제공
[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4일 국가 중요시설인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대테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은 공항 내·외부 보안 취약시설 점검, 테러 발생 시 출입통제 방안 논의 등 테러로부터 안전한 공항을 만들기 위해 상시 대비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무안국제공항은 연간 이용객이 80만명으로 집계되는 등 대테러 안전 점검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김 청장은 무안경찰서를 방문해 유공시민 및 경찰관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과의 수사권 조정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안 승달파출소를 찾아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 전남경찰청장은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드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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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5:53:58 수정시간 : 2019/12/04 15: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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