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 자원 알리는 첨병 역할 기대
  •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신안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1월 15일(금) 신안군청 다목적 강당에서 신안군 박우량 군수와 군의원, 관광협의회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 고장 알리미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수료식은 결의문 채택, 수료 소감 발표, 박우량 신안군수의 특강, 교육 수료증과 알리미 인증패용 명찰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19년 제2기 내 고장 알리미 선발은 관광 관련 종사자 등 군민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여 지난 6월3일부터 기본교육과 보수교육을 마치고 7월 29일부터 서면 필기시험과 발표평가시험을 통해 103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내 고장 알리미 수료자 남녀대표(박상일, 최선)는 결의문을 통해 신안군 관광의 최 일선에서 1004의 섬 신안군 관광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안내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수료 소감 발표자(유억근, 김환섭)는 내고장 알리미는 신안의 얼굴이며 신안을 온 세상에 아름답게 알려야 하는 홍보역할에 사명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내 고장 알리미는 신안 관광의 미래를 책임지는 안내자라며 군과 함께 “우리 지역의 변화된 발전상과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기대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현장경험을 쌓도록 하여 관광객과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교류와 군정을 폭넓게 알리는 견인차 역할과 신안관광의 안내전문가가 되도록 활동비 지급의 현실화 등 처우개선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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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21 22:51:28 수정시간 : 2019/11/21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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