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16~23도
  • 사진 =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금요일인 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상해안, 강원영동은 흐리고 비가 오겠고, 경상내륙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 사이, 전라동부내륙은 오후 12~3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남부, 충청도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6~23도로 예보됐다.

오전 9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5.2도, 수원 15.7도, 인천 16.9도, 강릉 14.9도, 대관령 11.1도, 속초 15.0도, 광주 16.6도, 목포 16.4도, 여수 16.2도, 대구 14.1도, 대전 13.6도, 부산 16.2도, 울산 17.4도, 창원 14.2도, 제주 18.7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1km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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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8 09:42:24 수정시간 : 2019/10/18 09: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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