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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 원정대 아세안 6개국 방문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0.18 09:41
행사 성공개최 기원, 글로벌 홍보영상제작
  • 11월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아세안 유학생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방콕, 호치민, 싱가포르 등 아세안 7개 도시를 방문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는 11월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아세안 유학생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방콕, 호치민, 싱가포르 등 아세안 7개 도시를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방문 도시로는 태국 방콕, 캄보디아 프놈펜, 베트남 호치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수라바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아세안 6개국 7개다.

15박 1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유학생 원정대가 현지 대학과 공공기관 등을 방문하고 정치·경제인을 포함한 유명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콜라보 영상을 촬영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동안 아세안 정상과 아세안 사무총장 등 1만 명 이상이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아세안 국가에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부산시의 신남방 정책과 맞물려 부산이 아세안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 아세안 원정대는 26일 말레이시아의 인플루언서와 가수를 만나 마지막 촬영을 한 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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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8 09:41:45 수정시간 : 2019/10/18 09: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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