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경북동해안 오후에 비…낮 최고 기온 23~30도
  • 사진 =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수요일인 오늘(18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오전까지는 구름이 많이 끼겠다.

기상청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오늘 오후 3시부터 밤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오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19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1~3도, 오늘보다 2~5도 낮아 쌀쌀하겠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30도로 예상된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9.7도, 수원 21.0도, 인천 20.8도, 강릉 21.1도, 대관령 14.1도, 광주 20.0도, 목포 21.6도, 여수 21.1도, 대구 18.1도, 대전 20.8도, 부산 21.5도, 울산 19.0도, 제주 2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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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8 09:03:16 수정시간 : 2019/09/18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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