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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전증, '간질'에서 이름 바뀐 어떤 병? "무산소→사망 이를수도"
  • 기자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3 17:33
간질의 다른 말 '뇌전증'이 화제다.

뇌전증(간질)이란 뇌 신경세포가 일시적 이상을 일으켜 의식의 소실이나 발작, 행동의 변화 등이 만성적,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일컫는다.

뇌전증은 넘어지거나 운전 중 사고 등의 위험이 있으며 지속상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무산소 뇌손상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뇌전증을 '특발성 뇌전증'이라 하는데, 이 같은 케이스가 모든 뇌전증 환자의 약 70% 정도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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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3 17:33:56 수정시간 : 2019/09/13 17: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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