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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학, 좋은데이 400만병 보조라벨에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홍보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1 17:59
무학·양산시, 축제 성공 개최 위한 홍보지원 업무협약 체결
  • 무학은 양산시와 지난 10일 양산시청에서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무학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무학은 지난 10일 양산시와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학은 이번 협약으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을 소주 ‘딱 좋은데이’ 400만 병 보조상표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 축제기간 동안 삽량문화축전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생수 2000병과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파티용 야광팔찌를 제공한다.

이날 이종수 무학 사장은 “과거 역사를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보여주는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지역 역사문화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함께하고 있다”며 “지역문화축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홍보지원하여 지역경제가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무학의 양산삽량문화축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35만 양산시민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을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지역민과 함께 다양한 지역축제인 울산산업문화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등 축제 후원과 홍보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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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1 17:59:35 수정시간 : 2019/09/11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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