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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대, 수시모집 경쟁률 7.32대1…2165명에 1만5857명 지원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1 14:54
  • 경성대학교 전경. 사진=경성대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경성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 2165명에 1만5857명이 지원해 경쟁률 7.32대1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성대는 전년도인 2019학년도에 8.4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올해는 소폭 하락했다.

주요 전형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간호학과로 15명 모집에 417명이 지원해 27.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호텔관광경영학전공이 25.33대1, 실기특별전형 스포츠건강학과가 21.0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요 전형별로 살펴보면 513명을 선발하는 일반계고면접전형은 5.38대1을 보였고, 884명을 선발하는 일반계고교과전형은 6.45대1, 378명을 선발하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9.54대1, 291명을 선발하는 실기특별전형은 9.73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경성대는 10월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에 실기고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30일과 11일 22일에 각각 일반계고면접전형과 학교생활우수자전형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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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1 14:54:11 수정시간 : 2019/09/11 14: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