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 22~32도…대기질 '청정'
  • 사진 =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오겠다.

제주도와 경남서부는 내일(12일) 아침부터 낮 3시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충남·전북은 5mm 내외, 강원영동·전남은 10~50mm, 강원영서·충북·경상도·제주 등은 5~30mm 이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32도로 예보됐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1.2도, 수원 21.7도,강릉 20.2도, 속초 20.1도, 광주 24.8도, 목포 24.1도, 대구 24.5도, 대전 23.9도, 부산 26.1도, 울산 25.2도, 제주 24.1도 등이다.

강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강원산지는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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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1 09:19:16 수정시간 : 2019/09/11 0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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