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금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도 지역에서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칠 전망이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만들어낸 낮은 구름대의 영향을 받아 낮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일부 지역은 이날 새벽까지 시간당 20∼5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 기온은 30∼34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다. 광주는 30도, 속초 32도, 강릉 33도, 대구 34도 등이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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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05:00:10 수정시간 : 2019/08/16 0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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