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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집회, 폭우 속에서도 2천여명 참석 "日 경제보복 강력 규탄"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8.15 17:35
광복절인 15일 광화문 집회가 폭우 속에서도 개최됐다.

15일 오후 서울 곳곳에서는 일본 경제보복을 비난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미쓰비시중공업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는 "일본 강점기에는 우리가 당했지만 이제 강한 나라가 됐으니 여러분이 한 몸 한뜻으로 아베 말을 듣지 말고 일본을 규탄하자”고 외쳤다.

특히 북측에서도 민족화해협의회가 "“8·15시민대회가 천년숙적 일본의 파렴치한 재침 야망을 저지하기 위한 겨레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는 의견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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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5 17:35:31 수정시간 : 2019/08/15 1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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