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가해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오후 4시께 경기도 과천 경마장에서 용의자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전 1시 20분께 관악구 신림동의 한 원룸에 화장실 창문을 통해 침입했다. 이어 혼자 사는 여성을 강간하려고 시도한 혐의다.

한편, 경찰은 주거침입 혐의로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동선을 추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13 21:47:30 수정시간 : 2019/07/13 21:47:30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