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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유 간호학과, 방학 활용해 ‘골학’ 배우다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7.12 10:50
선배가 후배 지도하는 학과 전통 하계프로그램 진행
  • 와이즈유 간호학과 학생들이 '하계프로그램 골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와이즈유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간호학과 1학년 전체 재학생 98명을 대상으로 2학기 전공 교과목 공부를 대비해 ‘하계프로그램 골학’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바탕으로 뼈대 계통 및 관련 의학용어 등을 배우는 이 프로그램은 2학년 선배가 후배를 지도해 학과의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

간호학과에 운영하는 하계프로그램 골학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선후배 재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의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돼 오고 있다.

또 2학기 전공 교과목 수업을 대비하고 미래 간호사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함양은 물론 미래의 현장 실무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가 후배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장경오 학과장(간호학과)은 “해마다 운영되는 ‘하계프로그램 골학’은 간호학과의 전통으로 이어오는 하계프로그램인 만큼 지속적인 명맥을 이어 선후배의 학업 능률 향상은 물론 선후배의 발전된 관계형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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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2 10:50:19 수정시간 : 2019/07/12 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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